[ 경기뉴스매거진 ] 선전, 중국 2026년 2월 15일 -- 2월 15일 다가오는 말의 해를 기념해 랄프 로렌(Ralph Lauren)이 '꿈을 찾아서(In Pursuit of Dreams)' 드론 쇼를 펼치며 선전 인재 공원(Shenzhen Talent Park) 상공을 환하게 밝혔다. 광활한 밤하늘을 캔버스로 삼아 1000대의 드론이 펼치는 장관은 랄프 로렌의 변함없는 브랜드 정신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소비자들을 이 상징적인 브랜드가 지향하는 꿈의 세계로 초대했다.

도시에 어둠이 내리자 1000대의 빛나는 드론이 선전 인재 공원 상공으로 떠올라 고요한 물가에 조용히 서 있는 고귀한 말의 형상을 연출했다. 정적을 깨고 힘차게 움직이기 시작한 말은 파도를 가르며 질주했고, 이어 폴로 기수가 등장해 역동적인 스윙과 함께 앞으로 돌진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함께 빛의 별자리는 변화하며 선전의 스카이라인 위로 날아오르는 상징적인 폴로 포니(Polo Pony) 로고를 형상화했다. 이어 장면은 서서히 사라지며 랄프 로렌의 시그니처 문구인 "나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꿈을 디자인한다(I DESIGN DREAMS FOR NOW, AND TOMORROW)"가 드러났고, 진정한 열망을 좇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전하는 메시지로 밤하늘을 환하게 밝혔다.
중국 '꿈의 도시(City of Dreams)'로 불리는 선전은 대담한 혁신과 포용의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는 불가능에 대한 도전을 신념으로 삼아 온 랄프 로렌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 선전에서 펼쳐진 이 놀라운 장관은 이러한 선구적인 비전과 창의성을 생생히 보여주는 동시에, 중국 시장에 대한 랄프 로렌의 장기적 헌신을 보여주는 증거다.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미래지향적 연출을 통해 랄프 로렌은 브랜드 비전을 중국의 전통과 융합하고, 평생 꿈을 좇아온 랄프 로렌의 철학에 경의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