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이탈리아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도 발표 계획 라스베이거스 2024년 12월 25일 / PRNewswire=연합뉴스 / -- 전기 이동성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중국의 AIMA 테크놀로지 그룹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7가지 혁신적인 전기 이동성 제품을 선보인다. AIMA는 또 유명한 이탈리아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도 발표할 예정이다. HYHAWK, BIG SUR, BIG SUR SPORT, SANTA MONICA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해온 AIMA는 내년 신제품 공개와 협업 발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MA의 미국 자회사 AIMA EBIKE의 안젤라 정 CEO는 "CES 2024는 전기 이동성을 재정의하기 위한 여정의 시작에 불과했다"면서 "2025년에는 지속 가능하고 스타일리시하며 고성능의 전기 이동성의 경계를 넓히는 획기적인 혁신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AIMA는 2025년 미국
지난 7월 강풍과 폭우 등으로 쓰러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포천시 관인면 초과리 오리나무가 천연기념물에서 해제된다. 9일 포천시와 문화유산청 등에 따르면 자연유산위원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관인면 초과리 669번지 천연기념물인 오리나무(수령 230년 정도)의 천연기념물 지정해제 안건을 심의해 가결했다. 천연기념물 지정이 해제되면 천연기념물 가운데 오리나무는 없어지게 된다. 오리나무 가운데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수목인 이 오리나무는 지난 7월 내린 폭우와 강풍 등으로 북쪽 방향으로 전도됐다. 크기와 높이, 둘레가 월등하고 수관 폭, 수령 등 규격적인 측면에서 희귀성이 높은데다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학술·경관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아 지난 2019년 9월5일 오리나무 중에서는 유일하게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관리되어 왔다. 그동안 마을 주민들의 쉼터 기능과 민속학적 가치가 큰 것으로 여겨졌으나 호우와 강풍 등으로 나무 밑동이 뿌리째 뽑혀 접합이나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국가유산청은 관할 지자체인 포천시와 부러진 나무를 어떻게 할지 검토 중이다. 자연유산위원회가 검토 의견으로 나무 일부를 학술적 목적이나 교육적 자료로 활용하는 방안 검토와
포천시는 지난 15일 전화 한 통으로 대부분의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포천시 민원콜센터 시범운영을 개시했다. 포천시 민원콜센터(1533-2200)는 대표전화를 통해 들어오는 민원에 대해 전문상담원이 신속, 정확하게 응대해 시민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원스톱 민원행정 처리 시스템으로, 앞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시범운영은 오는 3월 14일까지 1달간 시행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야간과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시청 당직실로 연결된다. 민원콜센터는 일반민원, 복지, 세정, 교통, 문화, 관광, 생활민원 등 단순·반복적인 민원에 대해 안내하며, 인·허가, 진정민원 등 절차와 과정이 복잡한 민원은 담당공무원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연결해 처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범운영이 끝나고 정식으로 개소하는 오는 3월부터는 환경개선부담금, 상하수도요금에 대한 납부금액 및 미납액, 납부계좌 안내가 가능하며, 5월에는 각종 세금을 비롯한 주정차 과태료, 세외수입에 대한 금액 및 납부계좌 안내까지 상담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상담원들의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