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매거진 ] 선전, 중국 2025년 12월 30일 --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거나 스마트키 버튼을 누르지 않고 차에 다가가기만 해도 문이 열리는 장면을 상상해 보자. 이처럼 끊김 없는 핸즈프리 경험은 블루투스(R) 디지털 차 키 도입을 가속하며 일상적인 운전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구딕스 테크놀로지(Goodix Technology)는 이러한 업계 흐름에 발맞춰 디지털 차 키 혁신을 이끌고 있다. 구딕스는 블루투스 SIG(Bluetooth Special Interest Group)가 새로 발표한 블루투스(R) 코어 사양 6.1(Bluetooth(R) Core Specification 6.1)에 맞춰 디지털 차 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검증에 착수했으며, 차세대 차량용 블루투스 LE 시스템 온 칩(SoC)인 GR5410을 공개했다. 거리 측정 정밀도와 성능을 높이고 주변 장치 인터페이스를 확장한 GR5410은 차세대 차량 내 무선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전망이다. 블루투스(R) 6.1 및 채널 사운딩 이중 인증, 업계 최초 획득 GR5410은 혁신 기술인 채널 사운딩(Chann
[ 경기뉴스매거진 ] 시안, 중국 2025년 12월 29일 -- 본 기사는 산시성 문화관광국(Shaanxi Provincial Department of Culture and Tourism)이 배포했다. 2026년을 앞두고 연말을 맞이한 가운데 중국의 240시간 무비자 경유 정책으로 방문하기 쉬운 새해 여행지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산시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 과거가 생생하게 느껴지고 풍미가 오래도록 남는 산시에선 새해에 특히 전통이 더욱 친밀한 방식으로 되살아난다. 문화 중심의 여정을 원한다면 바오지의 법문사(Famen Temple)에서 시작해 보자. 이곳의 역사는 유리 진열장 뒤에 보존되어 있지 않고, 살아 있는 의식과 건축물, 그리고 고요한 연속성을 통해 이어져 내려온다. 새해 전야 자정 108번 울리는 사찰의 종은 낡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수백 년 된 의식을 상징한다. 당연히 산시 여행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깊이 뿌리내린 음식 문화다. 통촨의 음식은 직관적이면서 푸짐하며 깊은 만족감을 준다. 독특한 벌집 모양의 질감을 지닌 수제 야오저우(Yaozhou) 국수는 쫄깃한
[ 경기뉴스매거진 ] 류저우, 중국 2025년 12월 29일 -- 중국의 대형 건설 기계장비 제조업체 리우공(LiuGong, 000528.SZ)이 류저우에서 개최된 '2025 글로벌 딜러 콘퍼런스(2025 Global Dealer Conference)' 및 '11•26 글로벌 고객의 날(11•26 Global Customer Day)' 행사에서 새로운 E-인텔리전스(E-Intelligence) 브랜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글로벌 론칭은 리우공의 친환경 전환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다음 단계를 향한 중대한 이정표에 해당한다. 리우공은 '친환경으로 전진, 극한 환경을 구동하다(FORWARD GREEN, POWER THE EXTREMES)'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건 이번 론칭을 통해 두 가지 약속을 강조한다. 건설기계 산업을 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로 이끌어가는 동시에 전기화와 지능형 기술을 통해 가장 극한의 작업 환경에서도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강력한 생산성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다. 이번 브랜드 업그레이드는 리우공이 전통적인 장비 제조업체에서 친환경 생산성 솔루션의 전체 수명주기를 책임지는 서비스 제
[ 경기뉴스매거진 ] 스자좡, 중국 2025년 12월 27일 -- 그레이트 월 뉴 미디어(Great Wall New Media) 보도: 허베이는 탄탄한 제조 기반과 풍부한 천연자원을 기폭제 삼아 광발전 신에너지부터 지능형 커넥티드 카와 풍력•태양광•저장 통합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다양한 에너지 산업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베이는 107개의 핵심 특화 산업 클러스터를 중점적으로 육성 중이며, 특히 닝진현의 광발전 신에너지 산업 클러스터는 중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신에너지 산업 기지로 손꼽힌다. 닝진현은 몇 년 전부터 사업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는 한편, 신에너지 산업을 고급화, 첨단화, 친환경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풍력•태양광•저장 통합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광발전 제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한 데 힘입어, 이 지역 산업 클러스터의 응집 효과와 기술 전파력이 꾸준히 상승했다. 얼마 전 독일 브란덴부르크 에너지 부처 대표단은 허베이의 여러 신에너지 전문 기업을 방문해 신에너지 기술 응용 및 산업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브란덴부르크 대
CGTN은 중국의 지속적인 반부패 운동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중국의 접근 방식이 서구 모델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고, 엄격한 당의 자기 규율을 강조한다. 또한 이러한 반부패 노력이 궁극적으로 국민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베이징 2025년 12월 26일 --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이 25일 2026년 당내 기율 검사 업무 검토 및 중점 과제를 설정하며, 중국의 부패 척결이 멈추거나 후퇴하지 않을 것임을 재차 시사했다. 회의를 주재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겸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올해 주요 회의에 참석하고 시찰하는 과정에서 당의 업무 방식 개선, 청렴한 통치 강화, 부패 척결은 끝나지 않는 여정임을 거듭 강조해왔다. 더 높은 기준으로 당의 자기 규율 강화 이 날 회의에서 당은 단호한 입장을 재확인하며,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2026-2030) 동안 경제•사회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더 높은 기준과 보다 효과적인 조치를 통해 당의 전면적이고 엄격한 자기 규율(self-governance)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이러한 기조는 시 주석의
(사)한중문화협회(이하 한중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한중친선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비롯해 양창수 전 주대만 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걸 한중문화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중문화협회의 설립 정신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한중 간 친선 교류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양국의 우의를 더욱 깊이 발전시켜 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이종찬 광복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의 참석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 회장은 한중문화협회가 1942년 창립 이래 한중 양국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회고했다. 그는 “항일 공동전선 구축에서 출발한 협회의 활동이 이제는 경제 협력을 넘어 교육·관광·문화 전반의 교류로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중 간 친선 교류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진다면 양국의 우정 역시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다가오는 2026년을 앞두고 참석한 내빈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했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답사를 통해 이종걸 한중문화협회장과 협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과거 항일 공동전선 구축에서 출발한 협회의 역할이 이제는
2022년 12월, 권병규 오산시체육회장은 민선2기 오산시체육회장으로 당선되며 오산시 체육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20년 전, 오산시체육·생활체육회의 사무국장과 오산시청 직장운동부 총감독을 역임하고, 전국독산성마라톤대회의 제1회 대회를 창안하는 등, 오산시 체육발전을 위해 묵묵히 길을 걸어온 권 회장은 2023년 2월, 오산시체육회장으로 취임하며 ‘건강도시 오산’에 걸맞는 혁신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2025년 4월, 2027~20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중심 비전 권 회장은 취임 직후부터 '1인 1체육, 1일 1시간, 1등 건강도시 오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산을 ‘체육이 생활이 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활동을 본격화했다.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체육프로그램 보급을 강화하고, 어르신·주부 대상 생활밀착형 체육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스크린골프대회 및 e-스포츠대회, 오산천 걷기대회 등 새롭고 다양한 종목의 대회를 개최하는 노력도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지역 사회에 ‘스포츠가 일상이 되는 분
경기도 파주는 북녘과 맞닿은 지리적 특성 덕분에 평화와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도시다. 임진강을 따라 펼쳐지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랜 전통을 지닌 맛집들이 어우러져 특별한 겨울 여행의 정취를 더한다. 파주는 자연과 문화, 미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볼 만한 곳을 품고 있다. 반구정나루터집 — 50년 넘는 전통의 한옥에서 맛보는 장어 요리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반구정나루터집은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는 맛을 지켜온 곳이다.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 속에서 신선한 장어구이와 메기매운탕을 즐길 수 있다. 겨울철에도 따뜻한 한옥 공간은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넓은 매장과 편리한 주차 공간을 갖춰 여유로운 식사를 돕는다. 이곳은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을 취하며 계절의 변화를 감상하기 좋은 미식 명소이다. 장어명가지중해 — 임진강 절경과 함께 즐기는 최고급 풍천장어 파주시 문산읍에 자리한 장어명가지중해는 25년 전통을 자랑하며 임진강의 사계절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100% 국내산 풍천장어를 900℃ 숯불 화덕에서 정성껏 완벌하여, 연기 없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경험할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민물매운탕과 복회 또한 신선
기아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추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10일(수)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셀토스는 기아 글로벌 SUV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 대담하고 진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만들어 가겠다는 기아의 의지가 담긴 차량이다. 이번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이며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적인 상품성, 신규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차급을 뛰어넘는 제품 경쟁력으로 무장한 셀토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입지를 한층 더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셀토스의 월드프리미어 영상은 ‘더 프로타고니스트(The Protagonist, 주인공)’를 주제로, 적극적인 자기 표현과 도전을 통해 주인공 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라이프를 이끌어줄 차량으로 셀토스를 소개하면서 셀토스가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 될 것임을 보여준다
100가지 취향을 만족시키고 취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리빙 트렌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개막했다. 지난 20년간 국내 리빙 트렌드의 흐름을 주도해온 국내 대표 프리미엄 홈 스타일링 전시회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HOME·TABLE DECO FAIR, 이하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오늘(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린다. 이번 홈·테이블데코페어는 전시기획사 RX케이훼어스와 까사리빙이 공동 주최해 올해로 20회를 맞이한다. 글로벌 리빙 트렌드를 주도하는 국내외 550여 개 브랜드가 1,000여 개 부스로 참여하는 올해 전시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시키는 아이디어를 전한다. 올해 전시는 그 어느때보다 풍성한 전시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토털리빙 ▲인테리어 ▲스마트홈 ▲홈데코 ▲라이프스타일 ▲테이블웨어까지 집안 곳곳을 채우는 리빙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나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라이트 신즈를 비롯해 ▲아트 리빙 ▲마이크리스마스 ▲넥스트 크리에이터스 ▲제로 웨이스트 ▲아트리빙 특별관에서는 전문적이고 특화된 브랜드들을 통해 수준 높은 제품들을 선보인다. 20주년을